
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전북도와 전북개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반값할인 주택 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청년·신혼부부용 반값할인 주택 100호를 2031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전북형 반값할인 주택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시세의 절반 수준으로 임대료를 낮춘 공공 임대주택이다. 주택은 10년
이끌 수 있다"며 "젊은 세대가 안정적으로 생활하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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